Décryptage d’images de Français (stéréotypes et réalités dans quelques manuels de FLE)

초록

외국어로서의 프랑스어를 가르치는 모든 교사들은 수업에 활용하기 위해 프랑스인을 표현한 여러 이미지를 찾을 수 있는 유명 출판사의 교재들을 매체로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미지들은 프랑스인이 아닌 어떤 대중을 표현한 것에 지나지 않는, 구체적이지 못한 관점들에 의해 프랑스인을 묘사하고 객관성과는 거리가 먼 내용들은 다루고 있음에직면한다. 교재에서 보여주는 사진이나 그림들은 명시적으로 보이지만그 내용과 표현 방법에는 항상 선택의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선, 본 연구자는 서로 다른 형식의 이미지들에 연관된 표현의 개념에 대해 살펴본다. 다음으로, 프랑스인의 일정 행위 및 프랑스 사회에 대한 기존의 통계와 관련된 이미지들을 재구성하면서 외국어로서의 프랑스어 교재에 채택된 예제들에 대한 비평적 거리와 자세를 수용하기 위해노력하고자 한다. 따라서, 이 논문이 이러한 시각적인 정보의 해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실제로 이러한 이미지들을 처음 볼때는 문화적 가치들이 분명하게 전달되지 못하고 있지만 그것들을 이해하고 해석하기 위한 시간을 갖고 관찰하는 것 또한 흥미로운 일이다.

키워드

FLE 교재비평적 거리고정관념프랑스 사회프랑스 이미지표현.Manuels de FLEDistance critiqueStéréotypesSociété françaiseImages de FrançaisReprésentations.
제목
Décryptage d’images de Français (stéréotypes et réalités dans quelques manuels de FLE)
저자
Malin Franck
DOI
10.21651/cfaf.2012.42..79
발행일
2012-11
저널명
프랑스문화예술연구
42
페이지
79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