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의 사내기업가정신이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 조직정체성지각 매개효과 중심으로

Corporate Entrepreneurship of the North Korean Defectors Influence to Job Engagement: Focusing on the Mediate Effects of Perceived of Organizational Identity

초록

남한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 중 84.3% 가 임금근로자이다(2019년 남북하나 재단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이러한 임금근로자의 근속기간은 2019년 기준 평균 27.7개월로 일반국민들의 71개월과 비교하면 43.3개월 차이가 난다. 업 무를 배워서 2년이 지나서 생산성과 경쟁력을 발휘하여 직무열의가 높을 즈음 에 이직한다는 것이다. 변수 중 사내기업가정신은 북한이탈주민의 ‘탈북’경험이 남한사회에서 직장생활하면서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발휘할 수 있는 장점 요소 이다. 그런데 직장생활 2년이 지나서 직무열의에서 업무몰입이 좋을 때 회사를 떠나는 것에 문제제기를 하였다. 그래서 본 논문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이 직장 생활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아직은 정체성의 혼란과 조직생활의 부적응 으로 조직정체성을 갖지 못하는 조직정체성지각을 매개변수로 하여 실증 조사 를 하였다. 선행연구를 근거로 변수 가설에 대한 연구결과는 사내기업가정신은 직무열의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사내기업가정신은 직장생활의 동일시에 영향을 주 는 조직정체성지각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조직정체성지각은 직무 열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북한이탈주민은 통일 전, 중, 후를 대비한 소중한 인적자원으로서 남한생활 정착에 성공해야 한다. 또, 성공하기를 기대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직장생활에서 사내 기업가정신의 태도적 정신적 장점을 알게 하고, 조직정체성지각을 형성하여, 직무열의를 통한 장기근속을 위한 목적이다.

키워드

North Korean DefectorsCorporate EntrepreneurshipPerceived of Organizational IdentityWork Engagement.북한이탈주민사내기업가정신조직정체성지각직무열의
제목
북한이탈주민의 사내기업가정신이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 조직정체성지각 매개효과 중심으로
제목 (타언어)
Corporate Entrepreneurship of the North Korean Defectors Influence to Job Engagement: Focusing on the Mediate Effects of Perceived of Organizational Identity
저자
김승진이인석최명철
DOI
10.22998/nrjcnr.2021.12.2.49
발행일
2021-08
저널명
The Journal of Christianity and National Reunification
12
2
페이지
49 ~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