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의 문신한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밴 매넌(Van Manen)의 4체계 분석을 사용

A Phenomenological Study on the Recognition and Experience of Tattooing of Adolescents with Experience in 'Six Protective Disposal' :Using van Mann's analysis of the 4th system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제6호 처분을 받은 청소년들의 문신을 하는 행위는 어떠한 의미이며 그 본질은 무엇인지를 탐색하여 그들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확장하는 한편, 학문의 기초에 기여하는 논의를 제공하고 나아가 사회 복지적인 측면에서 원조할 수 있는 제언을 도출하고자 한다. 연구목적을 위해 연구 참여자는 제6호 처분을 받고 문신을 몸에 새긴 경험이 있는 청소년 6명을 선정하였다. 1대1 심층 인터뷰를 통해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질적연구 방법인 해석학적 현상학의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특히, 밴 매넌(Van Manen)의 체험된 신체성, 체험된 관계성, 체험된 시간성. 체험된 공간성의 4체계로 분석하여 본질을 탐색하였다. 분석결과 27개의 드러난 주제와 12개의 본질적 주제가 도출되었다. 연구참여자들의 공통 된 본질적 주제는‘결핍’으로 드러났으며 제언으로는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가족 돌봄의 필요성, 학교 밖 청소년의 지도, 결핍에 대한 방안의 모색 등을 들었다. 본 연구는 보호처분을 받은 문신을 한 청소년을 이해하는 기초자료와 사회복지 실천의 개입자료로 사용될 것이다.

키워드

제6호 보호처분신체 이미지화해석학적 현상학청소년의 이해결핍No. 6 Protective DisposalBody imageAnalytical phenomenologyJuvenile understandingLack
제목
‘제6호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의 문신한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밴 매넌(Van Manen)의 4체계 분석을 사용
제목 (타언어)
A Phenomenological Study on the Recognition and Experience of Tattooing of Adolescents with Experience in 'Six Protective Disposal' :Using van Mann's analysis of the 4th system
저자
차명희강선경
발행일
2019-04
저널명
교정담론
13
1
페이지
147 ~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