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f the Impenetration of the Human and the Technological in Science Fiction Film -Revisiting Blade Runner-

초록

리들리 스콧(Ridley Scott)의 선견지명이 있는 SF영화,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 1982)가 처음 나온지 33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이 영화는 SF영화 장르에서 ‘다른 것’으로써의 ‘에일리언’ 개념의 사이버펑크 미학적이며 주제와 관련된 중요한 변화로 여겨지고 있다. 이 영화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서, 인간과 기계의 경계를 붕괴하는 새로운 주체성을 창조하는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을 설명하고 있는 기술적으로 디자인된 독립체를,“복제”라는 개념을 통해 이 영화의 디에게시스 안에서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친밀한 결합에 관한 설명을 재연구한다. 또한 이 재고찰은 영화가 현재 우리가 사는 글로벌 정보 시대에서 테크놀로지와 우리의 관계를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키워드

사이보그블레이드 러너친밀한 결합사이버펑크기술결정론부분 주체성
제목
A Study of the Impenetration of the Human and the Technological in Science Fiction Film -Revisiting Blade Runner-
저자
마이클엉거
DOI
10.34269/mitak.2015.1.23.005
발행일
2015-12
저널명
영상기술연구
1
23
페이지
77 ~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