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대의 깃발이 되기를 바라며: 『역사연구』 창간호-49호 분석

Hoping to Be the Banner of a New Era : An Analysis of the Inaugural to the 49th Issue of The Journal of History

초록

『역사연구』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대중과의 거리, 기획성, 공동연구의 키워드를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간행되었다. 창간 당시와 많은 것이 변화한 현재, 초창기의 가치를 지켜가며 담론의 장인 『역사연구』를 지속시키려면 이제까지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 본 논문은 『역사연구』 50호를 맞아 창간호부터 49호까지의 학술적 변화와 편집 방향의 변모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특히, 창간 과정 속의 논의. 우여곡절과 극복 과정, 각 호의 특집 주제 선택, 수록 논문 의 내용과 경향, 그리고 학술지가 보여주는 연구 경향에 중점을 두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학문 생태계의 변화와 사회적 요구가 『역사연구』의 방향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 고찰한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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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로운 시대의 깃발이 되기를 바라며: 『역사연구』 창간호-49호 분석
제목 (타언어)
Hoping to Be the Banner of a New Era : An Analysis of the Inaugural to the 49th Issue of The Journal of History
저자
정일영
발행일
2024-05
저널명
역사연구
50
페이지
121 ~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