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실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 <영원한 증언>-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증언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을 통해 본 ‘증언의 현재성(The present of testimony)’ 고찰

AI Based Realistic Interactive Content, <Eternal Testimony>-A Study of ‘The present of testimony’ through the production of interactive documentary film of the testimonies of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victims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증언의 현재성(the present of Testimony)’을 실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실제적인 경험이 가능한지를 실험하려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의 방법은 증언자들의 증언 내용을 실감형 콘텐츠로 제작하는 데에 있고, 그 범위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여성, 이용수 할머니와 이옥선 할머니의 일본군 위안부 생활의 인권침해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디지털 아카이빙하는 데 있다. 연구의 결과는 참여자들이 증언자들의 증언 내용을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증언의 현재성’을 체험하기에 충분할 만큼 의의가 있었다. 향후, 남은 연구의 과제는 한국 현대사에서 역사적인 여러 증언 내용이 본 연구의 주요한 목적인 ‘증언의 현재성’을 매개로 더욱 의미 있는 기록학적 사료가 될 수 있도록 보다 폭넓은 상호작용적 매체 간 융합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겠다.

키워드

디지털 아카이빙엑스알증언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융합에이아이일본군 위안부Digital ArchivingXRTestimonyInteractive DocumentaryConvergenceAIJapanese military comfort women
제목
AI 기반 실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 <영원한 증언>-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증언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을 통해 본 ‘증언의 현재성(The present of testimony)’ 고찰
제목 (타언어)
AI Based Realistic Interactive Content, <Eternal Testimony>-A Study of ‘The present of testimony’ through the production of interactive documentary film of the testimonies of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victims
저자
김상용
DOI
10.9728/dcs.2021.22.11.1815
발행일
2021-11
저널명
디지털컨텐츠학회논문지
22
11
페이지
1815 ~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