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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 유래의 저해물질이 에탄올 생산에 미치는 영향
- 이명구;
- 조대행;
- 김용환;
- 이진원;
- 이종호;
- 외 5명
초록
목질계 바이오매스 전처리시 발생하는 저해물질로써 퓨란 류, 유기산류, 페놀류를 포함한 발효에 있어, S. cerevisiae K35와 P. stipitis KCCM 12009가 에탄올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두 균주 모두 24시간 내에 100 g/L의 glucose를 모두 소비하였 으며, 40 g/L 이상의 에탄올을 생산하였다. 저해물질로 퓨 란 (5-HMF, furfural)류가 1-2 g/L 존재시, S. cerevisiae K35는 furfural에 비해 5-HMF에 의한 저해영향을 높았 으며, P. stipitis KCCM 12009는 그와 반대의 경향을 보 였다. Acetate가 5 g/L 이상 존재하는 경우, S. cerevisiae K35와 P. stipitis KCCM 12009 두 균주 모두에 균체량 및 에탄올 생산에 대한 저해정도가 가장 높았다. 또한, 페놀 류 (syringaldehyde, vanillic acid, syringic acid)가 각각 1-2 g/L 존재시, S. cerevisiae K35는 비교적 적은 세포성장 저해영향과 소량 증가하는 에탄올 생산량을 보인 반면, P. stipitis KCCM 12009는 전반적으로 S. cerevisiae K35의 세포성장과 에탄올 생산에 있어 유사한 경향을 보였으나, syringaldehyde와 vanillic acid가 2 g/L 존재시에는 24시간 에 균생장이 급격히 감소함과 동시에 에탄올 생산량도 감소 함을 보였고, 48시간 배양 후 저해물질의 영향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세포성장과 에탄올을 생산하는 경향을 보였다. S. cerevisiae K35와 P. stipitis KCCM 12009에 동일한 농도 의 저해물질이 존재시 저해영향의 차이를 보이는 것은 균주 자체의 특성 차이로 인한 저해물질에 대한 민감도를 나타내 는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를 통해 두 균주를 이용한 바이오 에탄올 생산시 발생되는 저해물질의 농도별 선택적 특이성 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목질계 바이오매스 전처 리시 발생되는 저해물질의 적정농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키워드
- 제목
- 바이오매스 유래의 저해물질이 에탄올 생산에 미치는 영향
- 제목 (타언어)
- Effect of Biomass-derived Inhibitors on Ethanol Production
- 저자
- 이명구; 조대행; 김용환; 이진원; 이종호; 김승욱; 조재훈; 이도훈; 김상용; 박철환
- 발행일
- 2009-10
- 저널명
- KSBB Journal
- 권
- 24
- 호
- 5
- 페이지
- 439 ~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