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언어로서의 tun-분석적 구문!/?

tun-analytische Konstruktion als 'Leichte Sprache'!/?

초록

이 논문의 목적은 tun-분석적 구문의 제2유형, 즉 [...]VF + [tunInd. FIN]LSK + […] + [VVINF]RSK를 장벽 없는 의사소통을 지향하는 사회적 언어 변이형으로서의 '쉬운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를 학술적 논의의 장으로 가져오는 데 있다. '쉬운 언어'의 텍스트에서 tun-분석적 구문의 제2유형을 사용할 수 있는지에 관련하여 상반된 두 가지 견해가 있을 수 있다. 그중 하나는 tun-분석적 구문의 제2유형이 '쉬운 언어'의 텍스트에 출현할 수 있다는 견해이다. 다른 하나는 tun-분석적 구문의 제2유형이 '쉬운 언어'의 텍스트에서 결코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견해이다. 이 논문에서는 두 견해를 각각뒷받침해 주는 근거를 심도 있게 다룬다. 그러나 tun-분석적 구문의 제2유형을 '쉬운 언어'의 텍스트에서 사용 할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이들은 '쉬운 언어'의 목표 집단이다. 그런데 그들을 대상으로 한 검증 과정은 후속 연구의 몫으로 남겨둔다.

키워드

tun-analytische KonstruktionLeichtes DeutschLeichte Sprachebarrierefreie KommunikationHilfsverb tuntun-분석적 구문쉬운 독일어쉬운 언어장벽 없는 의사소통조동사 tun
제목
'쉬운 언어로서의 tun-분석적 구문!/?
제목 (타언어)
tun-analytische Konstruktion als 'Leichte Sprache'!/?
저자
김형민김한욱
발행일
2023-12
저널명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53
페이지
29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