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비교 문화적 접근 - 한·미 광고 실무자 및 광고 전공 학생들이 생각하는 크리에이티브한 광고

Cultere or Position? Cross-cultural and Cross-positional Comparisons of the Opinions about Creative Advertisements -The Case of the U.S. AND KOREA

초록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주관적이고 비교적 덜 과학적인 요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광고학자와 실무자들은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특정한 광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밝히고 있다. 이 같은 흥미로운 위치 덕분에 선행 연구들은 크리에이티브한 광고에 대한 상이한 의견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다룬 바 있다. 금번 탐사 연구는 이처럼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이해하기 위해 문화의 차이 및 직업, 즉 주로 종사하고 있는 업무의 차이를 적용하였으며, 한국과 미국에 있는 광고 실무자와 광고 전공 학생들을 조사 대상으로 하였다. 양국의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은 항목들에 어느 정도 동의하는지 밝히도록 요구 받았다. “나는 한 광고가 소비자를 위한 가장 적절한 정보를 전달할 때, 해당 광고를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라고 부른다” 혹은 “나는 한 광고가 소비자에게 특정 상품의 사용에 대한 일종의 동기부여를 할 때, 해당 광고를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라고 부른다” 연구 결과, 직업 간의 차이보다는 문화적인 차이가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를 판단하는 시각에 더욱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키워드

크리에이티브한 광고 • 문화적 영향 • 광고 실무자 • 광고 전공자Creative Advertising • Cultural Influence • Cross-Cultural Studies
제목
광고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비교 문화적 접근 - 한·미 광고 실무자 및 광고 전공 학생들이 생각하는 크리에이티브한 광고
제목 (타언어)
Cultere or Position? Cross-cultural and Cross-positional Comparisons of the Opinions about Creative Advertisements -The Case of the U.S. AND KOREA
저자
유현재
발행일
2010-10
저널명
한국광고홍보학보
12
4
페이지
126 ~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