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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논문에서는 『경제활동인구부가조사』를 이용해 가구구성원들의 교육수준이 자신의 교육투자수익률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다. 본 연구는 2001년 연구에 비해 훨씬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외국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부인의 교육수준이 자신의 임금을 결정함에 있어 부모보다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고 부모 및 부인의 교육수준이 포함됨에 따라 학력별로 감소 정도는 달랐지만 44%-60% 감소하였다.
키워드
교육의 투자수익률; 가계배경; 교육; Return to Schooling; Family Background; Education; Return to Schooling; Family Background; Education
- 제목
- 부모 및 부인의 교육수준과 교육투자수익률
- 제목 (타언어)
- Parent and Wife's Educational Level and the Rate of Return of Education
- 저자
- 김홍균; 문용호
- 발행일
- 2006-08
- 저널명
- 재정논집
- 권
- 21
- 호
- 1
- 페이지
- 1 ~ 22